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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사학진흥재단, 제1호 기숙사형 청년주택(개봉동) 개관식 및 간담회 개최

한국사학진흥재단, 제1호 기숙사형 청년주택(개봉동) 개관식 및 간담회 개최 상세정보

제목 한국사학진흥재단, 제1호 기숙사형 청년주택(개봉동) 개관식 및 간담회 개최
발행일 2019-03-18 작성자 이채린
첨부파일 첨부파일 캡처[40].JPG, down : 46 조회 134
캡처[40].JPG

한국사학진흥재단, 제1호 기숙사형 청년주택(개봉동) 개관식 및 간담회 개최

- 부족한 주거시설 확충과 저렴한 기숙사비 실현 -


□ 한국사학진흥재단(이사장 지병문, 이하 재단) 주관으로 18일(월) 기숙사형 청년주택(개봉동) 개관식을 개최하였다.


□ 이번 개관식에는 한국사학진흥재단 지병문 이사장을 비롯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, 이인영 국회의원,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, 기숙사 학생대표 등이 참석하였다.


□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2018년 7월 기숙사형 청년주택 1만명(5천호) 추가 공급이 발표된 후 재단과 교육부, 국토교통부,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,


  ○ 기존 주택을 매입·임차하여 기숙사와 유사한 편의성이 확보되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생활편의시설과 보안시설을 제공한 ‘학교 밖 소규모 분산형 기숙사’라고 할 수 있다.


□ 제1호 기숙사형 청년주택(개봉동)은 오류동역 인근에 위치하며, 지하 1층~지상 6층 규모로 단지형 4개동 39호 103실(1인실 60실, 2인실 42실)로 구성되어 있고 144명의 학생들이 생활할 수 있다.


  ○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실별로 냉장고, 에어컨, 전자레인지가 마련되어 있고, 공용 공간 내 세탁기, 건조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보안을 위한 개인 식별 카드를 활용한 출입통제 및 재실여부 실시간 확인시스템, 원격 CCTV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구축되어 있다.


□ 개관식 이후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, 이인영 국회의원, 기숙사 학생대표가 기숙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높은 주거비 부담 등 대학생 주거 문제와 기숙사 생활에 대해 논의하였으며,


  ○ 유은혜 부총리는 “대학생들이 주거 문제로 인하여 학업에 소홀하지 않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.”고 밝혔다.


□ 더불어, 지병문 이사장은 “서울‧경기 소재 대학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행복한 삶을 그릴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이다.”라고 밝혔다.